드림이 따뜻한 밥상은 지난 2012년부터 국제구호 비정부기구(NGO) 기아대책과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식량키트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서성철 변화혁신지원실장과 임직원 약 100명은 후원 아동에게 전달할 간편식, 반찬, 간식 등이 담긴 식량키트 280개를 제작했다.
물품은 기아대책을 통해 임직원 1:1 매칭그랜트 프로그램인 '드림이 희망기부' 결연아동 가정에 전달된다.
교보증권은 오는 11월 말까지 △사랑의 헌혈 △샛강 보호활동 △해피쿠킹 △꿀숲벌숲 조성 △홈케어링 △나눔책방 △자립청년 드림업 등 활동을 추진 중이다.
서성철 교보증권 변화혁신지원실장은 "미래세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이 필요하다"며 "모두 합심해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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