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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부산서 나고야를 1시간 30분 만에···진에어, 부산-나고야 노선 취항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유환 기자
2024-09-15 15:52:14

오전 출발 주 7회 운영

타이베이 노선 재개

공격적 노선 확장

지난 14일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에서 박병률 진에어 대표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임직원들이 부산-나고야 노선 취항식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진에어
지난 14일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에서 박병률 진에어 대표(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임직원들이 부산-나고야 노선 취항식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진에어]
[이코노믹데일리]진에어가 지난 14일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에서 부산-일본 나고야 간 신규 노선 취항식을 개최하고, 대만 타이베이행 노선 운행을 재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진에어는 보잉사 B737-800 기종을 투입해 부산-나고야 노선을 주 7회 운항한다. 출발 편은 김해 공항에서 오전 8시 30분에 출발하는 일정이며, 총 1시간 30분간 비행시간을 거쳐 오전 10시에 나고야 주부 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나고야 공항에서 오전 11시에 출발해 김해 공항에 오전 12시 3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타이베이행 노선도 재개해 주 7회 운행하며, 김해 공항에서 오후 9시 50분에 출발해 타이베이 타오위안 공항에 다음 날 오전 2시 50분에 도착한다. 시차를 고려하면 비행시간은 2시간 30분가량 걸린다.

진에어는 지난 2019년 대비 국제·국내 노선 수를 4개 늘려 총 15개로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확장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에 진에어 관계자는 "안전하고 편리한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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