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이른 무더위에 이달 에어컨, 선풍기 등 여름 가전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전자랜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에어컨 판매 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선풍기와 서큘레이터의 판매량도 29% 늘었다.
전자랜드는 이달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는 날이 많고 열대야까지 기승을 부리는 등 불볕더위가 계속되자 여름 가전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전자랜드는 다가오는 폭염을 대비하기 위한 여름 가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전자랜드 직영점에서 일정 금액 이상의 에어컨을 행사 카드로 구매 시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과 캐시백을 제공한다.
멀티형 에어컨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특가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에어컨 이월 상품 행사 모델을 구매하면 최대 30만원 캐시백과 사은품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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