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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라이프] 단오절 연휴 기간 中 방방곡곡 관광객 북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孙文潭,杨敏(重庆),苗秋闹,刘昌松,周社根,狄廷秀
2024-06-11 10:37:00

(베이징=신화통신) 중국 각 지역이 단오절 연휴를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10일 중국 문화여유부에 따르면 올해 단오절 연휴 기간, 전국 국내 관광객은 총 1억1천만 명(연인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

10일 산둥(山東)성 옌타이(煙臺)시 진사탄(金沙灘) 해수욕장에서 어린이들이 모래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0일 충칭(重慶)시 줘수이(濯水) 고진(古鎭∙옛 마을)에서 뗏목을 타고 유람하는 관광객. (사진/신화통신)
10일 허난(河南)성 지위안(濟源)시 왕우산(王屋山)관광지에서 여행객들이 전통극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0일 쓰촨(四川)성 쑤이닝(遂寧)시의 한 연못에서 연꽃을 감상하고 있는 관광객을 드론으로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10일 관광객이 장쑤(江蘇)성 양저우(揚州)시 서우시후(瘦西湖) 관광지에서 여가를 즐기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0일 윈난(雲南)성 수이푸(水富)시에서 먀오(苗)족 전통복을 입은 현지인이 관광객에게 전통 미주(米酒)를 대접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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