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신화통신) 지난달 중국컨테이너운임지수(CCFI)가 상승했다.
상하이항운거래소(SSE)에 따르면 5월 중국컨테이너운임지수는 전월 대비 14.3% 오른 1358.71을 기록했다.
하위지수인 서아프리카 서비스가 전월 대비 53.3% 상승하며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남미 서비스와 남아프리카 서비스가 각각 50.6%, 29.6%씩 오르며 그 뒤를 이었다.
중국컨테이너운임지수는 전 세계 22개 해운사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12개 글로벌 노선의 운임 정보를 지수화해 발표한다. 1998년 1월 1일 해당 지수를 1000으로 설정해 기준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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