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경제동향] 中, 30년 만기 초장기 특별 국채 첫 추가 발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申铖,徐劲柏
2024-06-10 14:15:51
장쑤(江蘇)성 하이안(海安)시의 한 은행 직원이 지난해 6월 20일 위안화를 세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베이징=신화통신) 중국이 30년 만기 특별 국채를 첫 추가 발행했다. 

중국 재정부에 따르면 지난 7일 2024년 초장기 특별 국채(1기∙30년 만기)가 추가 발행됐다. 총 발행 규모는 450억 위안(약 8조5천500억원)이다.

이번에 추가 발행된 국채는 30년 만기 고정금리 이자부 채권으로 표면금리는 앞서 발행된 동일 만기 국채와 같이 2.57%다. 추가 발행 국채의 이자 기산일, 지급계획 역시 동일 만기 국채와 동일하다. 이번에 추가 발행된 국채의 입찰 마감은 11일까지고 오는 13일부터는 앞서 발행된 동일 만기 국채와 함께 상장 거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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