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경제동향] 中, 1분기 베트남 최대 수산물 수입국 중 하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Duong Nguyen,Li Yibo
2024-04-16 21:13:47
중국-유럽 화물열차(베트남 하노이~중국 시안~헝가리 부다페스트) 크로스보더 철도-육로 복합운송 정기열차가 지난달 7일 발차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하노이=신화통신) 중국이 미국, 일본과 함께 올 1분기 베트남의 3대 수산물 수입국이 됐다고 베트남뉴스통신(VNA)이 15일 베트남수산물수출업자·생산자협회(VASEP)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VASEP에 따르면 해당 기간 중국과 중국 홍콩 특별행정구(특구)에 대한 베트남산 수산물 수출은 전년 동기보다 15% 확대됐다.

중국은 베트남산 메콩메기·흰다리새우·바닷가재·멸치·게의 최대 수입국으로 통한다. VASEP은 흰다리새우의 대(對)중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의 베트남산 바닷가재 수입도 전년 동기 대비 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 1~3월 베트남의 전체 수산물 수출은 19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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