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경제동향] 中 지난해 산모·영유아 사망률 감소세 이어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Wu Ziyu,Li Heng,Dong Ruifeng,jiangshengxiong(yidu),Xu Hongxing
2024-03-21 09:22:29
허난(河南)성 자오쭤(焦作)시의 한 부녀유아보건원 간호사가 지난달 9일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베이징=신화통신) 중국의 산모 및 영유아 사망률이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산모 사망률은 10만 명당 15.1명으로 지난 2020년보다 10.7% 낮아졌다. 영아 사망률과 5세 미만 아동 사망률은 각각 1천 명당 4.5명, 6.2명으로 2020년보다 16.7%, 17.3%씩 감소했다.

선하이핑(瀋海屏)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부녀유아건강사(司) 부사장(부국장)은 최근 중국 전역에 위중임산부응급센터가 3천491개, 위중신생아응급센터가 3천321개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앞으로 의료기관의 급성·중증 질환 치료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하고 임산부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병원 서비스 개선도 꾸준히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NH투자증권
하나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주안파크자이
KB희망부자
신한은행
하나증권
메리츠증권
하이닉스
신한라이프
기업은행
kb금융그룹
대원제약
KB희망부자
신한금융지주
DB
보령
신한금융
kb_지점안내
KB희망부자
KB금융그룹
넷마블
여신금융협회
미래에셋
국민은행
스마일게이트
부영그룹
우리은행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KB증권
경남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