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롯데 3세 신유열 전무, 롯데바이오로직스 사내이사 선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4-03-06 09:30:18
신유열 이사사진
신유열 이사[사진=]

[이코노믹데일리]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전무가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이달 초 이사회를 열어 신유열 전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신 전무가 한국 롯데그룹 계열사에서 등기임원이 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신 전무는 빠른 승진을 거듭하며 롯데 지주 미래성장실 실장과 함께 롯데바이오로직스의 글로벌전략실장도 겸직하고 있다. 

그간 롯데바이오로직스 사내이사를 맡고 있던 이원직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와 하종수 상무 등이 지난해 말 다른 계열사로 자리를 옮기면서 생긴 공석을 신 전무가 채운 것이다. 기타비상무이사 자리에는 서승욱 미래성장실 신성장팀 상무가 선임됐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한은행
한화손해보험
보령
kb_지점안내
KB희망부자
하나금융그룹
기업은행
NH투자증권
경남은행
KB희망부자
KB증권
신한금융지주
한화손해보험
미래에셋자산운용
kb금융그룹
KB희망부자
국민은행
신한라이프
주안파크자이
우리은행
신한금융
하이닉스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KB금융그룹
하나증권
메리츠증권
대원제약
부영그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