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저우=신화통신)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 다샹(大象)도자기박물관에 8일 아이를 동반한 관람객이 전시품을 구경하고 있다. 이날 다샹도자기박물관은 '인간과 불-고대 도자기에 그려진 의식주'라는 주제로 전시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선 중국 상(商)나라에서 송원시대에 이르는 100점(세트) 이상의 도자기를 전시해 옛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보여줬다. 2024.2.8
(중국 정저우=신화통신)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 다샹(大象)도자기박물관에 8일 아이를 동반한 관람객이 전시품을 구경하고 있다. 이날 다샹도자기박물관은 '인간과 불-고대 도자기에 그려진 의식주'라는 주제로 전시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선 중국 상(商)나라에서 송원시대에 이르는 100점(세트) 이상의 도자기를 전시해 옛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보여줬다. 2024.2.8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4/20260214081513276488_388_136.png)
![[류청빛의 요즘IT] 장르적 유사성 문제…게임 흥행 공식과 모방의 경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11825540250_388_136.pn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현대·기아 계기판 리콜…수입차 후방카메라 결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01512527374_388_136.jpg)
![[방예준의 캐치 보카] 펫보험 가입 증가세...보장 확대·기부 연계 상품 주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1/20260211095756471250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