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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플라이텍, 자오샹(Zhao Xiang) 부사장 "AI 통번역 시장에 대변화가 올 것"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석훈 수습기자
2023-03-31 15:31:57

약1200개 질병 진단하는 의료 로봇 도입

5개 국어 동시 번역 가능한 통역 기기

중국 AI 전문 기업 아이플라이텍 관계자와 양규현 아주일보 대표가 회동을 가졌다. 사진은 대담 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남궁진웅 기자]

[이코노믹데일리] 29일 오후 중국 인공지능 분야 선도기업 아이플라이텍(IFLYTEK)의 자오샹(Zhao Xiang) 부사장이 당사를 방문해 양규현 이코노믹데일리·아주일보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한·중 인공지능 산업의 동향과 향후 전망,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중국 인공지능 분야의 선두 기업인 아이플라이텍은 2021년 한국시장에 진출한 이후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환영을 받고 있다.

자오샹(Zhao Xiang) 부사장은 아이플라이텍의 최근 인공 지능 및 스마트 의료 분야 개발 성과를 소개하며 "지금 AI 기술의 본질은 사회를 변화 시키는게 목표이다. 중국의 거대한 인구을 고려할 때 의료산업 자원은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특히 의료시설이 상대적으로 낙후된 농촌지역에 우리의 AI 기술과  의료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여러 시나리오에서 의료 산업을 강화하여 낙후된 영역의 의료 효율성을 개선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오샹(Zhao Xiang) 부사장은 아이플라이텍의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이 탑재된 실시간 번역기와 같은 최신 스마트 제품을 선보였다. 

 

중국 베이징 양회 기자회견장에서 실제 사용한 실시간 통번역기. 실시간으로 통역결과가 음성과 함께 화면에 뜬다.[사진=배인선 기자]

아이플라이텍의 통번역기는 교차 화면 번역 공유 및 동시 통역 수준 실시간 번역과 같은 "음성 글라우드 기술"을 통해 16종 언어에 대한 실시간 통역 기능을 지원하며 실제 사용한 다국어 뉴스 보도, 참여 중국 및 외국 언론 기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 또한 지난해 당사에서 주최한 '제3회 한중우호상'에서 소비자만족상을 수상했다.

2022년 아이플라이텍은 브랜드 가치 41억 6100만 달러로 BrandZ 100대 중국 브랜드 중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목록에 선정되어 5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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