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외국인투자자, 1월 국내주식 6조 '폭풍매수'…9년 만에 최대치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금융

외국인투자자, 1월 국내주식 6조 '폭풍매수'…9년 만에 최대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이삭 수습기자
2023-02-13 12:47:57

2013년 9월 이후 가장 많은 월간 순매수 규모

지역별 순매수, 미국>룩셈부르크>영국 순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지난달 외국인투자자의 국내 증시 순매수 규모가 6조원을 넘어서며 9년여 만에 최대치를 나타냈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외국인은 1월 중 상장주식 6조1460억원을 순매수했는데, 이는 2013년 9월(8조3320억원) 이후 가장 많은 월간 순매수 규모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미국 1조6210억원, 룩셈부르크 1조5960억원, 영국 9480억원 순이었다. 순매도가 가장 많은 지역은 네덜란드(1500억원), 캐나다(1310억원) 순이었다.

외국인들의 총 주식 보유 규모는 전월 대비 62조2000원 증가한 636조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시가총액의 26.9% 정도다.

지역별 보유 규모의 경, 미국이 260조원(외국인 전체의 40.9%)으로 가장 많았고 유럽 191조9000억원(30.2%), 아시아 89조4000억원(14.1%) 등이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 금강자연휴양림
농협생명
신한은행
하나금융그룹
대한통운
LG에너지솔루션
한국콜마
우리카드
신한금융지주
현대백화점
우리금융1
우리금융2
미래에셋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