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 데일리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스노우, 셀피 기반 AI 아바타 서비스로 보름 간 20만 유료 사용자 모으며 '인기'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IT

스노우, 셀피 기반 AI 아바타 서비스로 보름 간 20만 유료 사용자 모으며 '인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황지현 인턴기자
2023-01-20 13:52:03
직접 촬영한 셀피 기반…인공지능 엔진이 다양한 스타일 별 AI 아바타 생성 "로컬 콘텐츠 제공하며 사용자 확대할 것"

스노우를 통해 나를 닮은 AI 아바타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사진=스노우]


[이코노믹데일리] 스노우는 자사가 출시한 'AI 아바타 생성 서비스'가 보름 동안 2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모았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국내에서는 AI 카메라 '스노우(SNOW)'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입력되는 이미지를 기반으로 다양한 컨셉의 이미지들을 생성하는 인공지능 생성 모델을 활용한다. 사용자가 제출한 이미지를 AI가 학습해 다양한 화풍 및 그래픽 스타일로 아바타 이미지를 만드는 원리다.

사용자는 10장에서 20장 가량의 셀피(Selfie·셀프 카메라) 이미지를 등록하면 △수채화 △영화 △아트 포스터 등 다양한 이미지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모든 이미지가 사용자가 등록한 자신의 셀피를 기반으로 생성되는 만큼 본인과 닮은 다양한 컨셉의 이미지가 생성된다.

AI 아바타 생성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지만 보름만에 2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다. AI 이미지를 활용해 메신저나 SNS를 통해 이미지 기반으로 진행하는 비대면 소통에 익숙한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스노우는 해당 기능을 국내에 이어 해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도 선보인다. 해외 시장 중 가장 먼저 일본에 서비스를 도입했다. 각 국가에 걸맞는 로컬 콘텐츠를 도입할 계획이다.

우영재 스노우 파트너십 담당자는 “스노우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활용한 콘텐츠 생산이 확대되는 변화를 가장 빠르게 읽고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왔다”며 “자신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더욱 자연스러운 스타일의 AI 아바타를 만나볼 수 있는 기술을 통해 사용자들이 기존보다 높은 수준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 금강자연휴양림
농협금융
우리은행
신한은행
쿠팡
여신금융협회
우리은행
KB금융그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