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 데일리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찬바람 부니 '국물 메뉴' 인기…편의점·온라인몰 1위 제품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생활경제

찬바람 부니 '국물 메뉴' 인기…편의점·온라인몰 1위 제품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2-11-22 14:21:12
편의점은 '국밥' 온라인 몰은 '전골'이 매출 1위 11월 심플리쿡 국물 메뉴 매출, 하반기 대비 603%↑

모델이 GS25에서 심플리쿡 소고기장터국밥과 나주곰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GS25]


[이코노믹데일리] 본격적인 동절기 시즌이 시작되면서 국물류 간편식이 제품이 인기를 끄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간편식 브랜드 심플리쿡 분석 결과에 따르면 11월(11월1~21일) 주요 국물류 간편식 10여종의 매출이 지난 8월 동기 대비 최대 7배(603%) 신장했다.
 
하절기 파스타류, 고기 메뉴 중심이었던 심플리쿡 매출 비중이 찬바람이 부는 동절기가 시작되자 국물류 메뉴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것이다.
 
같은 기간 심플리쿡 판매 채널별 고객 특성에 따라 가장 인기있는 국물류 메뉴도 각각 다르게 분석됐다.
 
편의점 GS25의 경우 국물 메뉴 중 ‘심플리쿡 나주곰탕’, ‘심플리쿡 소고기장터국밥’ 등 국밥 메뉴가 각각 매출 상위 1~2위에 올랐다. 해당 상품 모두 1인분 용량으로 구성됐으며, 내용물을 모두 넣고 렌지업 해 바로 취식하는 간편 조리 방식이 적용된 상품이다.
 
슈퍼마켓 GS더프레시에서는 ‘심플리쿡 햄폭탄부대전골’이 가장 잘 팔렸으며,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GS프레시몰에서는 ‘심플리쿡 담백한 서울식 소불고기 전골’이 베스트 상품으로 등극했다. 두 상품 모두 2~3인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용량이며 육수와 양념, 손질된 재료 등을 넣고 간편 조리한 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심플리쿡은 20대 고객 중심의 편의점은 1인분 용량, 가장 간편한 조리 방식이 적용된 국밥 메뉴를 선호하는 반면 3040세대 중심의 슈퍼마켓과 온라인 몰 고객의 경우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고 기호에 맞게 직접 조리해 즐길 수 있는 전골ㆍ찌개류를 선호하는 것으로 풀이했다.
 
홍성준 GS리테일 심플리쿡사업실장은 “동절기에 돌입하면서 심플리쿡 국물 메뉴 매출이 큰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시즌에 적절한 차별화 상품, 할인 기획전을 지속 강화하며 고객 만족도를 제고해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 금강자연휴양림
하나금융투자
의정부시청
SK하이닉스
신한은행
우리은행_1
우리은행_2
부영
신한금융지주
GC녹십자
신한금융그룹
삼성화재 2022년 9월
기업은행
하나금융그룹
kb금융
동아ST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중공업그룹
우리카드
종근당
하이트진로
KB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