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송파구 소재 Sh수협은행 본점 전경 [사진=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신임 비상임이사에 이병재 예금보험공사 기획조정부장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이날 송파구 본사에서 2022년 제1차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의결했다.
이 신임 이사는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예금보험공사에서 채권관리부장, 금융정리부장, 은행금투관리부장 등을 거쳤다. 비상임이사의 임기는 선임일로부터 2년이다.
수협은행 이사회는 수협법에 의거한 정관에 따라 은행장, 사외이사 4명, 비상임이사 2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다. 이중 비상임이사는 예금보험공사와 수협중앙회장이 각 1명씩 후보를 추천한다.
이 신임 이사는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예금보험공사에서 채권관리부장, 금융정리부장, 은행금투관리부장 등을 거쳤다. 비상임이사의 임기는 선임일로부터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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