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GS홈쇼핑은 ㈜한진과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는데 현재 GS홈쇼핑의 배송 물량 중 약 70%를 ㈜한진이 담당하고 있다. ㈜한진도 GS홈쇼핑 전담 배송원 제도를 운용중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GS홈쇼핑은 모바일 커머스 시장에서 ㈜한진이 보유한 물류 인프라를 활용, 보다 향상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지정 시간 배송 등 특화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계획으로 ㈜한진 외에 NHN페이코와 월드키친, 국내 신규 스타트업 등에 전략적 투자를 하고 있다.
조양호 전 회장의 지분이 전량 매각돼도 여전히 한진의 최대주주는 지분 22.19%를 보유한 한진칼이다. 한진 측은 지분 매각 대금 사용처에 대해서는 확인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2026 ED 신년기획] 같은 불황 다른 선택…건설사별 전략 엇갈린 이유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2/20260102082740706910_388_136.jpg)


![[2026 ED 신년기획] AI가 키운 메모리, K-반도체의 2026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6/20251226163452745594_388_136.jpg)
![[2026 ED 신년기획] 합작에서 내재화까지…완성차·배터리 공동 플랫폼 재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6/20251226163405487491_388_136.png)
![[2026 ED 신년기획] 제약·바이오 판을 읽다② 280억 달러 시장 노린다…ADC에 쏠리는 제약·바이오의 시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9/2025122916591641913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