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열린 현대건설과 현대백화점의 업무협약식의 모습.[사진=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은 지난 16일 현대백화점과 한남3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 지역 내 업무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 윤영준 전무, 도시정비영업실장 김태균 상무, 현대백화점 그룹 영업본부장 정지영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현대백화점 계열사 및 보유 브랜드의 한남 3구역 상가 입점을 비롯해 상가 콘텐츠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상호 공동 기획 , 한남3구역 입주민 대상 주거 서비스 제공(조식서비스, 케이터링 등)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그룹은 현재 유통, 미디어, 종합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 현대백화점, 아울렛, 현대HCN, 현대그린푸드 등 10개 이상의 계열사를 소유하고 있다.
또 현대건설은 한남3구역에 현대백화점 문화 강좌를 포함한 다양한 문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측은 한남3구역 현대백화점을 입점시키면서 입주민들에게 조식서비스, 케이터링 서비스 등을 최고 수준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은 프리미엄 백화점의 상징인 현대백화점과 국내 최고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랜드와 손잡고, 서울 최초 프리미엄 백화점이 들어선 아파트 컨셉의 설계를 추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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