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 주가가 급등 마감했다. [사진=코오롱생명과학]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코오롱생명과학이 전거래일에 비해 9.48% 오른 채 장을 마감했다. 장 중 전 거래일보다 10.16% 급등하기도 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코오롱티슈진 지분 12.58%를 보유하고 있다.
이날 오전 거래소는 상폐여부를 결정하는 코스닥시장위원회 회의 개최 시한을 15영업일 뒤인 10월 11일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코오롱티슈진은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성분이 당초 알려진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세포로 밝혀지면서 파문을 일으켰다.


















![[지다혜의 금은보화] 실시간 송금·수취수수료 면제…인뱅 3사, 해외송금 혁신 가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1/2026021115025981141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깊은 잠이 사라졌다? 불면증 원인과 치료의 모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03247236525_388_136.jpg)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4/20260214081513276488_388_136.png)
![[류청빛의 요즘IT] 장르적 유사성 문제…게임 흥행 공식과 모방의 경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1182554025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