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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자의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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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부터 액션까지…카카오엔터, 1월 화제작 웹툰 4종 공개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을 통해 로맨스 판타지, 액션 판타지, 킬러 액션물, 장기 연재 스테디셀러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포함된 1월 화제의 신작 웹툰 4종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지 '아기는 악당을 키운다'는 누적 조회 수 2억6000만회를 기록한 동명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로맨스 판타지 웹툰이다. 세 번의 회귀 끝에 악당 가문에 입양된 주인공 '르블레인'의 네 번째 삶을 중심으로 가족 서사와 로맨스를 그린다. 공개 직후 조회 수 200만회를 돌파하며 이용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같은 날 공개된 카카오페이지 '환생자의 스트리밍'은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액션 판타지 작품이다. 최강자였던 주인공 '이수혁'이 죽음 이후 20년 뒤의 세계로 돌아와 스트리밍을 통해 성장과 복수를 이어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공개 이후 카카오페이지 판타지 주간 랭킹 상위권을 기록했다. 카카오웹툰 '배드 비즈니스'는 이원식 작가의 신작으로, 환생한 두 킬러가 복수를 위해 창업에 나서는 과정을 그린 액션물이다. 킬러 액션에 유머와 창업 서사를 결합한 설정이 특징이다. 지난 2016년부터 연재된 카카오웹툰 '소녀신선'은 약 1년 3개월 만에 새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완결을 앞두고 있다. 평범한 고등학생이 신선이 돼 인간 세상의 평화를 지키는 과정을 그린 동양 판타지 작품으로 누적 조회 수는 1억8000만회를 기록 중이다.
2026-01-15 16:06:14
"신작부터 IP 확장까지"…카카오엔터 초신작 프로젝트 성과 공개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장윤중)는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초신작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해 3월부터 지난 11월까지 21개월간 선보인 총 42개 작품의 누적 성과를 공개했다. 초신작 프로젝트는 작품성 및 서사적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매달 2편의 신작 웹소설을 소개하는 캠페인으로 검증된 흥행 작가의 복귀작과 기대작을 중심으로 엄선된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에 작품 공개와 동시에 해당 장르에서 상위권을 기록했고 웹툰화와 게임 등 IP 확장 사례로 이어지는 등 카카오페이지 대표 신작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다. 집계 기간 동안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 42개 작품은 평균 3주 이상 장르 조회수 1위를 기록했으며 7주 이상 장르 10위권에 오르는 등 신작 가운데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일부 작품은 웹툰과 게임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며 IP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표 작품으로는 백덕수 작가의 웹소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가 꼽힌다. 해당 작품은 연재 시작과 동시에 장르 랭킹 1위에 오른 뒤 3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1억회를 돌파했다. 판타지·현대판타지·무협 장르 웹소설 가운데 역대 최단 기간 밀리언 페이지를 달성했으며 올해 11월까지 카카오페이지 웹툰·웹소설 전 장르 합산 랭킹 1위를 유지하며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수지 작가의 신작 '잊혀진 들판'도 초신작 프로젝트를 통해 주목받았다. 선공개 1화만으로 로맨스판타지 장르 주간 랭킹 7위에 진입했으며 이후 2주 연속 웹소설 전체 장르 주간 랭킹 1위에 올랐다. 해당 작품은 올해 카카오페이지 소설 신작 가운데 신규 열람자 수와 구매자 수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웹툰과 게임 등 2차 콘텐츠 확장도 이어졌다. 흑아인 작가의 '환생자의 스트리밍'은 오는 1월 웹툰(노블코믹스)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지난해 9월에는 게임 '블루 아이즈: 길드 마스터'로 출시되며 IP 확장을 이뤘다. 작가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천마등선'의 은열 작가는 "초신작 프로젝트는 더 많은 고민을 통해 더 좋은 작품을 집필하게 하는 동력원"이라고 평가했다. '최강가문의 빚쟁이 후손님'의 자은향 작가는 "초신작 프로젝트 덕분에 작품 공개와 동시에 높은 관심을 받아 자연스럽게 많은 독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초신작 프로젝트는 작품이 출발선에서부터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성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 캠페인이다"라며 "앞으로도 작품성과 가능성을 갖춘 신작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2 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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