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23 금요일
맑음
서울 -13˚C
맑음
부산 -7˚C
맑음
대구 -6˚C
맑음
인천 -8˚C
흐림
광주 -6˚C
흐림
대전 -8˚C
맑음
울산 -6˚C
맑음
강릉 -8˚C
흐림
제주 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철권'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아시안게임부터 월드컵까지... 2026년 e스포츠 '역대급' 판 커진다
[이코노믹데일리] 올해 글로벌 e스포츠 시장이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확대와 신설 국가대항전 개최로 역대 최대 규모의 판을 벌인다. 1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올해 e스포츠계는 오는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e스포츠 월드컵(EWC) 및 신설 대회인 e스포츠 네이션스 컵(ENC) 등 굵직한 국제 대회가 줄줄이 이어진다. 가장 주목받는 무대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다. 2023년 항저우 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정식 종목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세부 종목이 기존 7개에서 11개로 대폭 확대됐다. 한국은 지난 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주국의 위상을 과시한 바 있다. 이번 대회 종목 구성에는 변화가 있다.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2회 연속 종목으로 채택됐으나 넥슨의 'FC 온라인'은 일본 코나미의 'e풋볼'로 대체됐다. 격투 게임 분야는 스트리트 파이터와 철권 및 킹 오브 파이터 등 3개 게임을 묶어 팀 대전 방식으로 진행한다. 개최국 프리미엄으로 '그란 투리스모 7' 등 일본 게임이 다수 포함된 점도 특징이다. 국가대표 선발은 한국e스포츠협회(KeSPA) 주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일머니'를 앞세운 중동발 e스포츠 열풍도 거세다. 오는 7월 사우디 리야드에서는 EWC가 개최된다. 클럽 챔피언십 방식을 채택한 EWC는 지난해 총상금 7000만 달러(약 950억원)라는 천문학적인 규모로 화제를 모았다. 올해는 종목을 24개로 늘려 규모를 더욱 키운다. 여기에 오는 11월에는 국가 대항전 성격의 ENC가 신설된다. 클럽 중심의 EWC와 달리 각국 대표 선수가 자국 국기를 달고 경쟁하는 월드컵 형식이다. 대회는 격년제로 운영되며 첫 대회는 리야드에서 열린다. 업계에서는 올해가 e스포츠의 스포츠화와 산업적 확장이 동시에 이뤄지는 분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6-01-13 08:09:21
한국e스포츠협회, T1, '2025 올해의 이스포츠 팀' 선정… 페이커 등 6인 '스타즈' 헌액
[이코노믹데일리]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영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5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며 한국 이스포츠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와 구단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의 하이라이트인 ‘올해의 이스포츠 팀상’은 T1에게 돌아갔다. T1은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 3회 연속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작성하며 이스포츠 역사를 새로 썼다. 또한 LoL뿐만 아니라 발로란트와 FC 온라인 및 철권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명문 구단의 저력을 입증했다. 대리 수상자로 나선 T1의 이재혁 선수는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들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팬 투표로 선정되는 ‘스타즈’ 부문에는 총 6만 8819명의 팬이 참여해 작년 대비 2.5배 늘어난 투표 열기를 보였다. 투표 결과 LoL의 ‘Faker’ 이상혁과 ‘Keria’ 류민석 및 ‘Oner’ 문현준을 비롯해 철권의 ‘Knee’ 배재민과 ‘ULSAN’ 임수훈 그리고 FC 온라인의 ‘wonder08’ 고원재 등 6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향후 1년간 명예의 전당 스타즈 존에 전시된다. ‘올해의 이스포츠 종목상’은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의 ‘FC 온라인’이 차지했다. 넥슨은 올해 ek리그 챔피언십을 FSL로 개편하고 프랜차이즈 및 샐러리캡 제도를 도입해 공정한 경쟁 환경과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현역 선수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를 등재하는 ‘히어로즈’에는 10개 종목에서 26명의 선수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LoL의 ‘Duro’ 주민규와 발로란트의 ‘HYUNMIN’ 송현민 및 스트리트 파이터6의 ‘LeShar’ 신문섭 등이 포함됐다. 공로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은 김기한 서울대학교 교수가 수상했다. 김 교수는 스포츠경영학자로서 학술 연구와 저술 활동을 통해 이스포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2018년 개관 이래 한국 이스포츠의 역사와 기록을 보존하는 아카이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스타즈 48명과 히어로즈 310명 및 아너스 16명이 헌액되어 있다.
2025-12-17 08:57:41
한국e스포츠협회, 2026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지도자 4인 공개 모집
[이코노믹데일리] 한국e스포츠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할 이스포츠 국가대표 지도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선발 인원은 총 4명이다. 스트리트파이터와 철권 등을 포함한 대전격투 전담 1명과 리그 오브 레전드 전담 1명 및 펍지 모바일 전담 1명을 각각 선발한다. 또한 그란투리스모7과 이풋볼 시리즈 등을 아우르는 복수 종목 담당 지도자 1명도 함께 뽑아 전문성을 강화한다. 지원자는 협회 지도자 등록을 완료하고 협회가 발급하는 이스포츠 지도자 자격 A급 이상을 보유해야 지원 가능하다. 자격을 아직 보유하지 않은 지원자는 현재 모집 중인 2025년도 자격취득과정을 이수해 자격을 얻어야 한다. 전담 지도자는 해당 종목에서 3년 이상 활동했거나 공인 대회 입상 실적이 필요하며 외국인의 경우 2년 이상 경력을 갖춰야 한다. 복수 종목 담당자는 5년 이상 활동 경력이 요구된다. 서류 접수는 2026년 1월 7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된다. 협회는 서류 심사와 면접 평가 및 대표팀 운영계획 평가를 거쳐 경기력향상위원회 심의와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 지도자를 확정할 방침이다. 최종 선발된 지도자는 2026년 1분기부터 11월 30일까지 활동하며 서울 마포구 이스포츠 전용연습센터와 국내외 훈련지에서 국가대표 전력 강화를 위한 업무를 전담 수행한다.
2025-12-08 15:26:23
컴투스, '서머너즈 워-철권8' 컬래버 오락실 행사 성료…유저 소통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가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격투 게임 ‘철권8’의 협업을 기념해 연 오프라인 행사가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컴투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11주년을 맞은 게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유저와의 오프라인 소통을 강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서머 오락실 in 서울 익선동’ 행사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 익선동의 ‘새서울 콤콤오락실’에서 열렸다. 컴투스는 사전 등록한 수많은 유저들이 폭염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찾아 행사를 즐겼다고 밝혔다. 90년대 오락실 문화를 상징하는 ‘철권’과의 협업 의미를 살려 실제 오락실을 행사 장소로 선택한 점이 유저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은 펀치와 농구 게임 등에 참여하면 게임 아이템 ‘신비의 소환서’를 증정하는 ‘아케이드 스탬프 챌린지’를 비롯해 인형 뽑기, 컬래버 미니 게임 플레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스탬프 챌린지 일일 랭킹 상위권에게는 제라투 피규어와 체스 세트 등 프리미엄 경품이 제공돼 참여 열기를 더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1대 1 철권8 대전도 마련됐다.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진행된 대결에서 승자와 패자 모두에게 게임 재화가 지급됐으며 5연승을 달성한 유저에게는 ‘서머너즈 워’ 옥스포드 블록이 특별 경품으로 주어졌다. 한편 컴투스는 올해 출시 11주년을 맞은 ‘서머너즈 워’를 위해 이번 행사 외에도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유저와의 소통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5-08-11 16:59:5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삼성전자, 테슬라 칩으로 반도체 '초속도전' 선언
2
폐배터리 상업화 원년 온다지만…규제·정제 한계에 산업 경쟁력 '경고등'
3
현대차, "아틀라스 효과" 현대차 주가 40% 폭등...'피지컬 AI' 대장주로 재평가
4
[위기의 한국 AI 반도체 ②] "물러설 곳 없다"… 리벨리온·퓨리오사AI
5
애경 2080 치약 회수 여파…무보존제 내세운 부광약품 '시린메드' 주목
6
TSMC 설비 투자에 82조원 투입…삼성전자 대응 전략은
7
리니지 클래식, 확률형 아이템 뺀 '2만9700원의 마법'... 떠난 린저씨들 다시 돌아오나
8
신세계의 시선에서 본 센터필드… 매각 시점에 대한 다른 판단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e경제일보 사설] 농지법 개정, '농업 혁신'인가 '투기 합법화'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