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8.29 금요일
흐림
서울 29˚C
구름
부산 32˚C
맑음
대구 36˚C
흐림
인천 29˚C
흐림
광주 30˚C
흐림
대전 31˚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0˚C
흐림
제주 3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우리WONDay'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우리금융, 동양·ABL생명과 한자리에…진짜 '우리'가 된 하루
[이코노믹데일리]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우리금융그룹 편입을 환영하는 '우리 WON day'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가 모이면 WOORI가 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두 보험사의 편입을 통해 우리금융이 종합금융그룹으로 완성되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우리금융 임종룡 회장을 비롯해 동양·ABL생명 대표와 영업 우수 직원 등 임직원 각사 160명, 그룹 계열사 대표 및 임직원 121명 등 총 461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그룹사 직원간 친밀감, 일체감을 형성하기 위한 아이스브레이킹과 팀빌딩 프로그램으로 첫 시작을 열었다. 이어 본 행사에서는 △환영사 △그룹 특화공익사업 사업비 전달식 △비즈니스 키트 수여식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어린이합창단 축하 공연이 진행됐으며 만찬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마무리했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환영사에서 동양·ABL생명 직원들을 향해 "여러분 모두 우리금융가족이 되셨으니 이젠 서로가 서로의 피보험자다"라고 말하며 새 가족이 되었음을 환영했다. 이어 "오늘은 두 보험사가 우리금융이란 든든한 터전 위에서 진정한 한 가족이 된 날"이라며 "각 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며, 그룹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더 크고 강한 보험사로 성장시키겠다"고 약속했다. 환영사에 이어 그룹 특화공익사업 사업비 전달식이 진행됐다. 우리금융의 특화공익사업인 'With우리17프로젝트' 확대를 위해 임종룡 회장이 동양·ABL생명 사회공헌 담당자에게 공익사업비를 직접 전달했다. With우리17프로젝트란 우리금융 17개 계열사가 진행하는 각 사 특성에 맞는 시그니처 공익사업을 의미한다. 동양생명은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 ABL생명은 'With우리 A Better Life 프로젝트'를 통해 각 사 특화 공익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익사업비 전달식 후, 임종룡 회장은 동양·ABL생명 직원 대표 4명에게 그룹 사원증과 명함, 휘장이 담긴 비즈니스 키트를 직접 수여하며 우리금융 가족이 된 것을 축하했다. 비즈니스 키트 수여식 무대에 오른 동양생명 배현규 선임은 "오늘 행사에서 회장님께 그룹 사원증과 명함을 직접 선물받고 나니 비로소 우리금융그룹 일원이 됐음을 실감했다"며 "부모님께 보여드리면 많이 기뻐하시고 자랑스러워하실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 순서인 만찬에서는 그룹사 간 임직원들이 서로 축배를 들며 네트워킹과 친목 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임회장은 임직원들과의 만찬에도 끝까지 자리하며 동양·ABL생명 직원들을 두루 격려하고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세심히 챙겼다. 임종룡 회장은 지난 8일 동양·ABL생명 본사를 직접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양사 노동조합과의 만남을 통해 화합과 소통의 의지를 다진 바 있다.
2025-07-13 17:18:4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아이폰17, 플러스 대신 5.5mm 초슬림 '에어' 나온다
2
AI '데이터 고속도로' 4배 넓힌다...국가 백본망 2030년까지 4배 증설
3
포스코이앤씨, '사고 충격' 넘고 공사 재개… 건축사업서 활로 모색
4
위메이드, 'P의 거짓' 핵심 개발진 '스튜디오라사'에 100억 투자…콘솔 IP 강화
5
[단독] 신한라이프케어, 위례 복정역세권 연계 가능성 부상 …신한금융지주와 시너지 주목
6
DL이앤씨, 마곡 사옥 이전에도 '구조조정설' 또 불거져… 연이은 악재에 '뒤숭숭'
7
'생수계 명품' 에비앙 정수 파문에…韓 삼다수·아이시스·백산수 기회 잡나
8
美 증시, 파월 발언 재해석 속 하락…PCE 지표 발표 앞두고 긴장 고조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위고비, 치료제지 미용이 아니다...의료계 주객전도 되지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