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04 수요일
안개
서울 5˚C
맑음
부산 7˚C
맑음
대구 4˚C
흐림
인천 5˚C
흐림
광주 2˚C
흐림
대전 1˚C
흐림
울산 4˚C
흐림
강릉 2˚C
맑음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예금보험'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예금보험공사, 창립 30주년 기념 대국민 공모전 개최
[이코노믹데일리] 예금보험공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예금보험공사, 그 30년의 이야기를 모으다'를 주제로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예금보험공사가 운영 중인 제도(예금보험, 잘못 보낸 돈 되찾기, 채무조정 등)와 관련된 경험과 제언 △예금보험공사 업무 홍보 콘텐츠,△창립 30주년 축하 메시지 등과 관련되면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공모작은 다음달 2일부터 오는 3월 27일까지 접수하며 대상 수상작에는 예금보험공사 사장 표창과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예금보험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의 시선으로 바라본 예금보험공사의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고 창립 30주년을 계기로 국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0 16:50:41
김성식 예보 사장 "소비자 맞춤형 예금보험체계 구축"
[이코노믹데일리] 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7일 취임식을 갖고 소비자보호를 위해 맞춤형 예금보험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열린 취임식에서 "예보가 금융안전망의 핵심 기관으로서 금융소비자 보호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사장은 "금융업권별, 금융소비자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예금보험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보호 영역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종금융상품의 보호 대상 편입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융시장 불안이 확산되기 전에 선제적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금융안정계정' 도입을 마무리하고 위기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부실 금융회사를 정리할 수 있도록 기존 정리제도를 정비하겠다고 강조했다. 금융안정계정은 금융위기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사에 유동성 공급이나 자본 확충을 예보가 선제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금융당국이 2022년부터 도입을 추진해왔지만 아직 도입되지 못했다. 김 사장은 이외에도 금융사 상시 감시 체계 고도화, 대형금융회사 정상화·정리계획(RRP)과 차등 보험료율 제도의 개선을 당부했다. 미래지향적 예금보험제도 개편도 핵심 과제로 꼽았다. 김 사장은 "저축은행 특별계정과 예금보험채권상환기금의 운영시한이 각각 2026년, 2027년 도래해 예금보험요율 등 기금체계의 전환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해야 한다"며 최적의 기금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7 11:19:44
예금보험공사 차기 사장 선발 절차 개시...24일 서류 마감
[이코노믹데일리] 예금보험공사의 신임 사장 선출 절차가 본격 개시됐다. 예금보험공사는 14일 공지사항을 통해 예금보험공사 사장 공개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필요 서류 제출 기한은 오는 24일까지로 임원추천위원회 서류 심사를 통해 면접이 실시된다. 자격 요건은 △예금보험 업무에 대한 전문적 지식 및 경험 △조직 관리에 필요한 경험 및 수행 능력 △공사에 대한 비전 제시 및 리더십 △기타 공직 윤리·인성 등 최고 경영자로서의 자질과 덕목 등이다. 현재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지난 10일 임기가 종료됐지만 신임 사장 취임 전까지 사장 직무를 수행 중이다. 유 사장은 금융위원회 증권선물 위원회 상임위원·기획재정부 국고국장을 지낸 인물이다. 한편 예보 사장은 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 등 당국 인사 출신들이 주로 맡아온 만큼 신임 사장도 관련 기관 출신이 뽑힐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2025-11-14 17:00:31
예금보호한도 1억원 시대…금융위 "국민에게 신뢰로 화답"
[이코노믹데일리]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예금보호한도 1억원 시행 첫날을 맞아 은행 현장을 방문해 "국민의 신뢰에 자신감과 책임감 있는 행동으로 화답해 달라"고 강조했다. 1일 금융위에 따르면 권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영업점을 방문해 직접 예금 상품에 가입하며, 제도 시행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이날부터 예금보호한도가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까지 상향된다. 금융상품의 홍보물·통장 등에 안내문과 로고가 표시되며, 직원은 금융계약 체결 시 예금자에게 예금보험 관계 성립 여부와 한도 등을 설명하고 예금자로부터 확인받아야 한다. 권 부위원장은 "저는 2011년 저축은행 사태를 직접 대응했던 실무 책임자로서 예금보험제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했기에 24년 만의 예금보호한도 상향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예금보호한도 1억원 시행으로 예금자의 재산을 더 두텁게 보호하고 분산 예치에 따른 불편이 줄어들 뿐 아니라 금융시장의 안정성을 높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이번 조치로 금융회사는 영업의 핵심인 '국민의 신뢰'를 얻었다며, 이는 금융회사가 납부하는 예금 보험료라는 '씨앗'으로만 얻을 수 있는 게 아닌, 예금자보호제도라는 '토양' 위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금융회사들도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위해 혁신기업과 미래 성장산업에 물줄기가 뻗칠 수 있도록 생산적 금융의 '핵심 플레이어'가 돼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제도 시행을 위해 노력해 준 금융회사에 감사를 표하고 고객에게 제도와 관련한 내용을 충실하게 안내할 것을 당부했다. 향후 금융위는 금융업계와 소통하면서 제도 시행 상황을 관리하고,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자금이동 상황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2025-09-01 10:58:5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KT '해킹 보상' 오늘 마감... 6개월간 100GB·OTT 무료 제공
2
리튬 생산 개시, AI 공장 가동... '소재·기술'로 100년 기업 닦는다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③]
3
엔비디아 돈으로 AMD 키우는 오픈AI? 젠슨 황이 '배신감' 느낀 결정적 이유
4
'칼 빼든' 금융당국, 롯데손보 개선안 불승인…KDB생명 절차 밟나?
5
삼성·SK, 'HBM4' 리스크 양산 돌입… 엔비디아 '루빈' 향한 '속도전'의 내막
6
인텔 "엔비디아 독주 막겠다"…1.4나노 파운드리·GPU로 '왕의 귀환' 선언
7
"음악 영상엔 광고 뜬다"... 반쪽짜리 라이트 요금제, 가족 결합은 '여전히 미도입'
8
'우선순위 조정' 해석 엇갈려…에이비엘바이오, 플랫폼은 여전히 전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선재관의 모빌리티] 앨라배마의 아틀라스, 그리고 현대차의 '오래된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