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22 일요일
맑음
서울 7˚C
구름
부산 18˚C
구름
대구 18˚C
맑음
인천 5˚C
맑음
광주 6˚C
맑음
대전 6˚C
맑음
울산 17˚C
맑음
강릉 6˚C
흐림
제주 1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삼청동'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미 상호관세 위법 판단 여파…당정청, 대미 통상 리스크 점검
[이코노믹데일리]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조치를 위법으로 판단한 이후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자 정부와 여당, 청와대가 공동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선다. 당정청(더불어민주당, 정부, 청와대)은 22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비공개 통상 현안 점검회의를 열고 미국 관세 정책 변화를 둘러싼 영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는 김용범 정책실장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공동 주재한다. 여당에서는 한병도 원내대표와 한정애 정책위원장, 국회 대미투자특별위원회 여당 간사인 정태호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 측에서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자리한다.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과 윤성혁 산업정책비서관도 참석 대상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국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한미 통상 관계에 미칠 파장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향후 관세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이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진행 중인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과 리스크 요인도 점검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 21일에도 김 정책실장과 위 실장 주재로 관계부처 합동회의를 열고 미국의 추가 조치 가능성과 주요국 대응 동향을 공유한 바 있다.
2026-02-22 14:23:18
HLB생활건강 '미인실록', 국내 오프라인 매장 첫 진출
[이코노믹데일리] HLB생활건강의 미백 전문 브랜드 '미인실록'이 국내 오프라인 뷰티 시장에 진출했다. HLB생활건강은 전통 발효 원료인 막걸리 술지게미를 활용한 뷰티 브랜드 ‘미인실록’이 K-뷰티 큐레이션 매장 ‘픽넘버쓰리(Pick No.3)’ 1호점에 입점했다고 7일 밝혔다. 픽넘버쓰리는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폰드그룹의 자회사 올그레이스가 론칭한 K-뷰티 큐레이션 매장으로 1호점은 내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서울 삼청동 북촌에 오픈했다. 향후 서울 한남동을 비롯해 부산, 대구, 진주 등 주요 거점 지역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HLB생활건강은 ‘한국의 전통 재료로 피부 과학을 구현한다’는 미인실록의 브랜드 철학이 좋은 원료를 사용한 제품들을 글로벌 소비자에게 큐레이션하는 픽넘버쓰리의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이번 입점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미인실록은 향후 오픈 예정인 다수의 픽넘버쓰리 매장에서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미인실록은 픽넘버쓰리 1호점의 공식 디스플레이 브랜드로 선정돼 단독 전시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입점한 미인실록 제품은 미백, 수분, 진정, 피부 장벽 강화 등 소비자들의 주요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소개되고 있다. 김혜란 HLB생활건강 대표는 “이번 픽넘버쓰리 입점은 미인실록의 첫 국내 오프라인 매장 진출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앞으로 픽넘버쓰리 매장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유통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7 10:48:20
당정, 주택 공급 속도전…가계대출 관리 기조 유지
[이코노믹데일리]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주택 시장 안정을 위해 공급 계획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가계대출 등 주택 수요 관리도 기존 기조를 이어간다. 2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제5차 고위당정협의회가 열렸다.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 고위 당정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석유화학·철강산업 구조개혁, 부동산 대책, 민생법안 국회 통과,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 등이 논의됐다. 당정은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서울과 수도권 집값의 단기 과열 양상이 다소 진정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그간의 공급 부진과 유동성 유입 등으로 인한 가격 상승 압력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민주당은 주택 시장 안정을 위한 총력 대응을 정부에 요청했다. 정부는 안정적 공급에 대한 국민 확신을 높이기 위해 공급 계획을 속도감 있게 구체화하기로 했다. 가계대출 등 주택 수요 관리는 기존 기조를 유지한다. 김민석 총리는 회의에 앞서 "부동산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실현 가능한 시장 안정화 방안을 함께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청래 대표는 "부동산 동향을 면밀하게 살피고 필요한 대책을 적시에 마련할 수 있도록 서민 주거안정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방안을 당정대가 머리 맞대고 지혜를 짜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1 18:33:5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이통3사, 갤럭시 S26 대전 D-6…사활 건 '가입자 모시기' 총력전
2
메이크온 재가동… 아모레퍼시픽 10년 만의 디바이스 재도전
3
앤트로픽 '클로드 소넷 4.6' 공개…오퍼스급 성능에 가격은 5분의 1 '파격'
4
결제 중단·전액 환불 결정…웹젠 '드래곤소드' 서비스 중대 기로
5
구글 제미나이, 음악 생성 기능 추가…'딸깍'으로 30초 음악 만든다
6
압구정3·4·5구역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강남 한강변 '정비사업 빅매치'
7
게임사가 로봇 두뇌 만든다… NC AI·크래프톤 '피지컬 AI' 전면전
8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 내달 3일부터 신규 제휴 심사 재개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사죄 없는 무기수, 윤석열의 오만이 남긴 헌정의 깊은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