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22 일요일
맑음
서울 3˚C
맑음
부산 13˚C
맑음
대구 10˚C
맑음
인천 3˚C
맑음
광주 2˚C
맑음
대전 1˚C
맑음
울산 7˚C
맑음
강릉 3˚C
구름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비행준비실'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에어부산·진에어 통합 본격화…브리핑실 공동 사용 개시
[이코노믹데일리] 에어부산이 진에어 부산베이스 승무원과 브리핑실(비행준비실)을 함께 사용하게 된 것을 기념해 환영 행사를 실시했다. 2일 에어부산에 따르면 회사 임직원들은 첫 출근에 나선 진에어 운항·객실승무원을 맞이해 꽃다발을 전달하고 김해공항 및 본사 내 브리핑실의 위치와 이용 동선 등을 안내했다. 공동 사용에 따라 진에어 운항승무원은 에어부산 운항승무원이 사용하는 김해공항 국내선 3층 운항브리핑실을 함께 이용하며, 객실승무원은 에어부산 본사 사옥 내 객실브리핑실을 공동으로 사용한다. 이에 따라 양사 승무원들은 같은 공간으로 출근해 대기 공간과 휴게 시설 등을 함께 이용하게 된다. 다만 비행 전 브리핑은 각 사별로 마련된 공간에서 각각 진행된다. 에어부산과 진에어의 통합 수순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승인 이후 진행되는 구조조정 로드맵의 일부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을 자회사로 편입한 뒤 산하 저비용항공사(LCC)를 단일 브랜드 체계로 재편하는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 자회사인 에어부산과 대한항공 자회사 진에어의 통합이 진행되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김해공항 사무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진에어 승무원들이 새로운 근무 환경에서도 불편 없이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환영 행사를 준비했다”며 “양사가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근무 방식과 조직 문화에 대한 이해도도 점차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02 14:21:3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이통3사, 갤럭시 S26 대전 D-6…사활 건 '가입자 모시기' 총력전
2
메이크온 재가동… 아모레퍼시픽 10년 만의 디바이스 재도전
3
앤트로픽 '클로드 소넷 4.6' 공개…오퍼스급 성능에 가격은 5분의 1 '파격'
4
결제 중단·전액 환불 결정…웹젠 '드래곤소드' 서비스 중대 기로
5
구글 제미나이, 음악 생성 기능 추가…'딸깍'으로 30초 음악 만든다
6
압구정3·4·5구역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강남 한강변 '정비사업 빅매치'
7
게임사가 로봇 두뇌 만든다… NC AI·크래프톤 '피지컬 AI' 전면전
8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 내달 3일부터 신규 제휴 심사 재개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사죄 없는 무기수, 윤석열의 오만이 남긴 헌정의 깊은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