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17 토요일
안개
서울 1˚C
맑음
부산 11˚C
맑음
대구 11˚C
맑음
인천 -0˚C
맑음
광주 5˚C
맑음
대전 3˚C
맑음
울산 7˚C
구름
강릉 3˚C
흐림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디지털 구독'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우리카드, 디지털 구독 서비스 최대 2만3000원 캐시백…이달 말까지
[이코노믹데일리] 우리카드가 디지털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만3000원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개인 신용카드(체크·법인카드 등 제외)로 인기 구독 서비스의 정기결제를 신규로 등록한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각 서비스별 캐시백 금액은 △배민클럽 3000원 △쿠팡와우 5000원 △넷플릭스 5000원 △티빙 5000원 △쿠팡플레이 스포츠패스 5000원이다. 이달 내 이벤트 응모를 완료하고 PC 홈페이지나 모바일 웹을 통해 신규 결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앱(In-App) 결제 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응모와 상세 내용은 우리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디지털 콘텐츠 소비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구독형 결제가 생활의 일부가 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주요 플랫폼을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12-02 10:49:29
요즘은 구독이 대세...OTT·쇼핑·가전 등 구독 혜택 제공 카드는?
[이코노믹데일리] ※ 보험은 가입했는데 뭐가 보장되는지 모르고, 카드는 놓치는 혜택과 이벤트들이 많습니다. '캐치 보카(보험·카드)'는 보험과 카드의 숨은 혜택, 이슈에 맞춰 눈여겨볼 상품들을 짚어봅니다. 놓치기 쉬운 보장과 혜택, 꼼꼼히 살펴 전달하겠습니다. <편집자주> 국내 카드사들이 OTT·디지털 서비스·온라인 쇼핑 등 멤버십 및 구독 결제가 활발해지면서 관련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 상품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는 여러 가지 플랫폼에 구독료 결제를 통한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하나카드는 소비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결제 분야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MG+ S 하나카드'를 판매한다. 이 카드로 디지털 멤버십(네이버플러스·쿠팡와우·컬리멤버스) 및 OTT(넷플릭스·유튜브·디즈니 플러스 등) 결제 시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위시 카드 시리즈를 통해 구독 결제 할인 혜택을 준다. '위시 올 플러스' 카드는 쇼핑 멤버십·OTT 영역에서 각각 50%·10%, '마이 위시 플러스' 카드는 OTT구독 결제 시 30% 정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폭넓은 구독 서비스에서 100% 할인이 가능한 구독 특화 카드 '신한카드 구독 좋아요' 상품을 판매 중이다. 주요 혜택 영역은 △OTT △음원 플랫폼 △전자책 △쇼핑·배달 등 멤버십 △세탁서비스 5종으로 최대 통합 할인 한도 2만원 내에서 100% 할인 혜택을 활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OTT·디지털 멤버십 외 전자제품 구독 서비스 고객을 위한 상품인 'LG전자 The 구독케어 신한카드' 상품을 이달 출시하기도 했다. LG전자의 △스타일러 △스탠바이미 △STEM 냉장고 등 가전 제품을 구독해 이용하는 고객에게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2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독 서비스를 한달에 7만원 이상 이용 시 추가로 1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한다. NH농협카드 고객이라면 'zgm.streaming' 카드를 고려해 볼만 하다. 이 카드는 멤버십·스트리밍 서비스 정기 결제 혜택을 집중한 상품으로 멤버십 이용 요금 7000원·스트리밍 플랫폼 이용 요금 50%를 청구 할인해준다. 이 외에도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 롯데카드 '아파트아이X디지로카' 등 다양한 상품들이 구독 서비스 할인 혜택을 선보이고 있어 고객 선호 브랜드, 소비 특성에 맞춰 선택하면 현명한 소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 관계자는 "각종 디지털 구독 서비스가 유행에 맞춰 고객들의 구독료 부담을 덜기 위한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5-08-03 06:18: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빙엑스' 미신고 거래소 지정... 국내 입출금 전면 차단
2
'국대 AI' 첫 탈락자 나온다... 15일 운명 가를 변수는 '독자 기술'
3
배경훈 과기부총리 "국가대표 AI 선발, 결과에 깨끗이 승복해달라"
4
엔씨소프트, '블루 아카이브' 주역 품었다... 디나미스 원·덱사스튜디오 투자
5
재입찰 윤곽 잡히는 가덕도신공항…대우건설 중심 컨소시엄 가시화
6
포스코DX, '로봇' 승부수...천안서 멕시코까지 '인텔리전트 팩토리'
7
코스피 1700조 폭등의 주역...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절반 쐈다
8
[대형 건설사 생존지도]삼성물산, '조용한 래미안'에서 '수주 괴물'로…해외 원전·SMR도 존재감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노란봉투법, 힘의 정의가 아닌 균형의 정의로 돌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