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23 금요일
맑음
서울 -4˚C
맑음
부산 -1˚C
흐림
대구 -1˚C
맑음
인천 -4˚C
구름
광주 2˚C
흐림
대전 -1˚C
맑음
울산 2˚C
맑음
강릉 -0˚C
흐림
제주 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과기정통부장관표창'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노타, "교차로 800곳 AI로 뚫었다"…'2025 지역SW산업발전 유공'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이코노믹데일리] AI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대표 채명수)가 지능형교통시스템(ITS) 혁신을 통해 지역 디지털 산업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타는 12일 열린 ‘2025년 지역SW산업발전 유공자 및 공모전’ 시상식에서 가동호 이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행사로 지역 소프트웨어와 디지털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가동호 이사는 노타의 원천 기술인 온디바이스 AI를 기반으로 지능형교통시스템 사업을 주도하며 지역 사회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노타는 올해 대전광역시 전역 800여 개 채널에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도시 단위 대규모 교통 데이터 분석 모델을 제시했다. 이 시스템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스마트교차로시스템(SIS) 기본성능평가에서 ‘최상급’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적 완성도를 증명했다. 단순히 영상을 수집하는 단계를 넘어 AI가 실시간으로 차량의 흐름과 차종 및 교통량을 분석하고 신호 체계를 최적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국산 AI 반도체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점도 수상의 배경이 됐다. 노타는 국산 NPU(신경망처리장치)를 활용한 지능형 교통관제 서비스를 실증하며 외산 GPU 의존도를 낮추고 국산 반도체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AI 모델을 경량화해 저전력 반도체에서도 고성능 추론이 가능하게 만드는 노타의 기술력이 하드웨어의 제약을 극복한 사례다. 해외 시장 개척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노타는 생성형 AI 기반의 고도화된 교통 솔루션을 앞세워 중동 등 글로벌 스마트시티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가동호 이사는 “이번 수상은 노타가 추진해 온 ITS 사업의 성과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통체계 고도화는 물론 글로벌 스마트시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술 및 사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12-12 14:04:52
에스코어, '2025 공개SW 유공'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생태계 활성화 기여
[이코노믹데일리] IT 컨설팅 및 소프트웨어 기술 서비스 전문기업 에스코어가 국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생태계 확장과 안전한 활용 문화를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았다. 에스코어는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오픈소스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2025 공개SW 및 SW품질·안전 유공 포상’의 공개SW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국내 오픈소스 산업의 기반을 확충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활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기업과 유공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에스코어는 오픈소스 관련 국제표준 인증 획득은 물론 교육과 컨설팅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통해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이끈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에스코어는 그동안 공공기관과 대학을 대상으로 오픈소스 라이선스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인식 제고에 힘써왔다. 또한 실무자 중심의 실전 교육과 커뮤니티 리딩 활동, 개발자 대회 후원 등을 통해 오픈소스 전문 인력 양성과 저변 확대에 주력했다. 특히 기업들이 오픈소스 SW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컨설팅부터 시스템 전환·구축, 기술 지원까지 아우르는 ‘토털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이는 기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오픈소스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도입 환경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서성한 에스코어 오픈소스사업부장은 “오픈소스는 오늘날 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기술 혁신을 견인하는 핵심 기술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교육, 기술지원, 컨설팅 등 토털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해 국내 오픈소스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이끌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12-08 08:36:2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삼성전자, 테슬라 칩으로 반도체 '초속도전' 선언
2
폐배터리 상업화 원년 온다지만…규제·정제 한계에 산업 경쟁력 '경고등'
3
현대차, "아틀라스 효과" 현대차 주가 40% 폭등...'피지컬 AI' 대장주로 재평가
4
[위기의 한국 AI 반도체 ②] "물러설 곳 없다"… 리벨리온·퓨리오사AI
5
애경 2080 치약 회수 여파…무보존제 내세운 부광약품 '시린메드' 주목
6
TSMC 설비 투자에 82조원 투입…삼성전자 대응 전략은
7
리니지 클래식, 확률형 아이템 뺀 '2만9700원의 마법'... 떠난 린저씨들 다시 돌아오나
8
신세계의 시선에서 본 센터필드… 매각 시점에 대한 다른 판단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e경제일보 사설] 농지법 개정, '농업 혁신'인가 '투기 합법화'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