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해태아이스의 대표 콘 아이스크림 '부라보콘'이 KBO와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20일 해태아이스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부라보콘은 2026 KBO 리그 정규 시즌을 비롯해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까지 팬들과 만나는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국민 스포츠인 프로야구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을 동시에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스폰서십에 따라 KBO 리그 경기가 중계되는 TV와 온라인 플랫폼에서 부라보콘 브랜드가 노출될 예정이다. 경기 중계와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한 브랜드 노출은 야구 팬층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도 자연스럽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장 마케팅도 강화한다.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 기간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대상으로 부라보콘 증정 이벤트와 티켓 구매 인증 프로모션 등을 진행해 체험 중심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 관람과 아이스크림 소비를 결합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친밀도를 높이고 브랜드 호감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부라보콘은 오는 4월 빙그레와 해태아이스크림의 합병 완료 이후에도 스포츠 마케팅을 포함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부라보콘이 국민 스포츠인 KBO 리그와 함께 국민 아이스크림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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