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첸 웬웬)와 협력해 니폰이치 소프트웨어가 개발한 액션 RPG '흉란 마계이즘' 플레이스테이션 5,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2 패키지 제품의 선주문 판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6일부터 선주문 판매되는 이번 게임은 한국어 자막을 공식 지원한다. 국내 정식 발매일은 오는 29일이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켓에서 28일까지 선주문 가능하다.
'흉란 마계이즘'은 수많은 마계 중 하나인 '걸초마계'를 무대로 새내기 마왕 티시엘과 그에게 충격적인 의뢰를 받은 베테랑 용병 에누아가 6명의 악마 '육열투'에게 빼앗긴 '시황의 푸딩'을 되찾기 위해 싸우는 3D 액션 RPG다. 간단한 조작으로 화려한 기술을 구사하거나, 심도 있게 육성한 극한의 스테이터스를 바탕으로 억 단위의 대미지를 퍼붓는 등 상식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힘으로 적을 제압하는 통쾌함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인공 에누아는 공격 범위와 액션 특성이 서로 다른 검, 활, 창 등 7종의 무기를 사용해 몰려드는 적을 상대한다. 각 무기에는 최대 4종의 강력하고 화려한 특수 기술을 설정할 수 있어 보스를 포함한 모든 적을 다양한 전투 스타일로 공략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는 개발사 특유의 깊이 있는 성장 시스템을 통해 액션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도 캐릭터를 극한까지 강화할 수 있다. 포획한 마물을 '사역마'로 전장에 데리고 다니거나 주인공의 무기로 변신시키는 '마체인지' 시스템을 통해 기존 작품과는 다른 색다른 전투 경험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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