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푸저우=신화통신) '제3회 중국 화교(華僑) 인재발전대회'가 1~3일 푸젠(福建)성 푸저우(福州)시에서 열렸다.
대회 현장에선 모리화(茉莉花∙자스민)차 다도 공연이 열려 많은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푸저우 모리화차의 음제(窨制) 기법에는 "차는 보이지만 꽃은 보이지 않는다'라는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즉 찻잎이 모리화의 향을 흡착하고 모리화가 향을 발산하는 과정을 통해 차의 맛과 꽃의 향기가 완벽하게 어우러지게 만드는 것이다.
지난 2022년 '중국 전통 차 제조 기법 및 관련 풍습'이 심사를 통과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됐다.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인 '푸저우 모리화차 음제 기법'은 이번에 신청한 세계문화유산의 대표 프로젝트 중 하나다.







































![[김아령의 주간 오토세이프] 국내 리콜 3건…하이브리드·전기차 결함 잇따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12/20251212140217718475_388_136.jpg)
![[정보운의 강철부대] 중국 흔들리는 사이… K-중공업에 전략적 틈새 열렸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12/20251212162136470855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26원 받았다 김우빈도 쓰는 토스뱅크…디지털 폐지 줍기 앱테크 인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12/20251212120036997959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