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란저우=신화통신) 1일 간쑤(甘肅)성 란저우(蘭州)시 위중(榆中)현의 한 임시 거주지에서 이삿짐을 푸는 주민. 산사태 피해 복구를 위해 마련된 위중현의 임시 거주지는 기반 시설 설치와 실내외 마감 공사가 대부분 마무리됐으며 세대별 검수가 진행되고 있다. 피해 주민들은 새 거처로 속속 이주해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고 있다. 지난 8월 초 위중현은 연이은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일부 주택과 도로 등 기반 시설이 파괴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현지에서는 재해 복구 계획에 따라 6개의 임시 거주지를 조성해 총 325가구의 이주를 도왔다. 202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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