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상하이=신화통신) 29일 상하이시 징안(靜安)구 바오산루(寶山路)가도(街道·한국의 동)의 노후 주택 개조 프로젝트가 집중 철거 작업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1960~1970년대에 지어진 오래된 주택은 철거 또는 재건을 통해 주거용 건물의 총 연면적은 약 0.6만㎡에서 0.8만㎡로 확대되며 모든 세대에 부엌·화장실이 설치된다. 또한 모든 동에 엘리베이터가 통일적으로 설치되는 등 180가구 주민들의 오랜 고충과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이날 철거 전 노후 주택을 살펴보는 주민들.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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