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지난=신화통신) 최근 수년간 산둥(山東)성 허쩌(菏澤)시 윈청(鄆城)현 딩리장(丁裡長)가도(街道·한국의 동)는 주류 포장 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탄광 채굴로 발생한 지반 침하 지역을 정비해 특색 있는 양식업과 연계시켜 농촌 진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7일 윈청현 윈루(鄆魯)어업회사 직원이 탄광 채굴로 생긴 지반 침하 지역을 활용해 조성한 양식장에서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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