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오는 25일부터 올해 실행되는 주담대와 전세대출 신규 접수를 제한하기로 했다.
지난달 20일 모집인 채널을 통한 가계대출(올해 실행분) 신규 접수를 중단했는데, 오는 25일부터는 영업점을 통한 신청까지 막기로 한 것이다.
하나은행은 지난 17일 자정부터 주담대 실행 시 모기지보험(MCI·MCG) 가입을 중단한 바 있다.
다만 영업점이 아닌 비대면 채널에서는 올해 실행분 주담대 신청이 가능하고, 내년 실행 예정 건의 경우 영업점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② 선단으로 존재감을 키운 기업, 시도그룹](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7/20260107074506766243_388_136.png)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①] 해운 성장의 한복판에 섰던 이름, 권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6/20260106103739183442_388_136.png)
![[CES 2026]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자율주행 절대 늦지 않아…글로벌 협업 중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6/20260106145342989608_388_136.jpg)


![[CES 2026] 현대차그룹, 구글 딥마인드와 맞손…미래 휴머노이드 개발 가속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6/20260106101222853194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