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디스아바바=신화통신) 중국이 지난 5년간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도 경제 회복, 녹색 개발, 개방, 사회 복지 분야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고 에티오피아의 한 전문가가 밝혔다.
2024년 중국의 국내총생산(GDP)은 18조9500억달러로 2023년 대비 5% 증가했다. 중국 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주요 경제체 중 하나로 세계 경제 성장의 약 30%를 기여하고 있다.
발레우 데미시 에티오피아 정책연구소 소속 연구원은 혁신이 중국 발전을 이끄는 핵심 원동력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총 연구개발(R&D) 지출은 GDP의 2.68%를 차지했다.
중국은 글로벌 제조업의 중심지 역할을 이어가는 동시에 전기차, 로봇 공학, 5G 기술, 재생 에너지 장비 등 미래 산업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개방성 측면에서 외국인 투자 여건 개선과 함께 공정 경쟁, 지적 재산권 보호를 위한 중국의 법적 기반 강화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대(對)중 투자가 상호 이익을 창출한다는 인식이 글로벌 투자자들 사이에서 확산되고있다"며 "외국 기업들 또한 중국 경제의 무역, 산업, 세수,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은 대외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줬다"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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