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포스코그룹 냉연·도금 강판 후가공 계열사인 포스코스틸리온이 철강 수요 부진 속에서도 고부가 냉연제품 중심 판매체계를 강화하며 수익성 하락 폭을 최소화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스틸리온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826억원, 영업이익 49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52%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소폭 줄었다.
올해 누적 기준(1~9월)으로는 매출 8439억원, 영업이익 223억원, 당기순이익 18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7%, 영업이익은 41.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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