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방산·전자기업 LIG넥스원의 신익현 대표가 순직 조종사 유가족을 위한 장학사업에 1억원을 기부했다.
대한민국 공군은 7일 신 대표가 공군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순직 조종사 유자녀 학업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익현 대표는 공군사관학교 32기 출신으로 제8전투비행단장과 합동참모본부 전력기획3처장 등을 역임한 뒤 공군 준장으로 전역했다. 지난해 LIG넥스원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에도 꾸준히 군 장병 및 유가족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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