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요일
맑음 서울 -7˚C
맑음 부산 1˚C
맑음 대구 -1˚C
맑음 인천 -9˚C
흐림 광주 -1˚C
흐림 대전 -2˚C
흐림 울산 3˚C
강릉 1˚C
흐림 제주 2˚C
신화통신

[국제] 볼리비아 대선, 중도 우파 파스 당선...득표율 54.5%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李欣,何冰,田德丰,Reynaldo Vargas
2025-10-20 17:48:32
19일 볼리비아 타리하에서 기독민주당 소속 로드리고 파스 페레이라 후보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라파스=신화통신) 볼리비아 최고선거재판소가 19일 저녁(현지시간) 기독민주당 소속 로드리고 파스 페레이라 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볼리비아는 2차 대선 투표를 실시했다. 최고선거재판소의 신속 개표 결과에 따르면 중도 우파인 기독민주당의 파스 후보가 54.5%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우파 자유민주당 소속 호르헤 키로 후보의 득표율은 45.5%로 집계됐다.

올해 58세인 파스 후보는 볼리비아 남부 타리하시의 시장과 상원의원을 지냈다. 그와 함께 경찰 출신 에드만 라라 후보가 부통령으로 당선됐다. 라라 후보는 소셜미디어(SNS)에 부패를 폭로하면서 인기를 얻었다.

신임 대통령은 오는 11월 8일부터 집권을 시작한다. 임기는 5년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유플러스
삼성화재
손해보험
kb금융그룹
신한은행
cj
농협
한화
이지스자산운용
kb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물산
KB손해보험
kb캐피탈
신한금융
KB국민은행
삼성증권
이마트
우리은행
kb금융그룹
태광
HD한국조선해양
삼성전자
하나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부산은행
kb금융그룹
현대오일뱅크
kt
LG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