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국제] 루브르 박물관 보석 절도 사건 발생...佛 야당, 마크롱 정부 책임 지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1.20 화요일
맑음 서울 -7˚C
맑음 부산 1˚C
맑음 대구 -1˚C
맑음 인천 -9˚C
흐림 광주 -1˚C
흐림 대전 -2˚C
흐림 울산 3˚C
강릉 1˚C
흐림 제주 2˚C
신화통신

[국제] 루브르 박물관 보석 절도 사건 발생...佛 야당, 마크롱 정부 책임 지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夏一方,张百慧
2025-10-20 12:24:50
지난해 7월 26일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식 전 루브르 박물관 유리 피라미드 앞 전경. (사진/신화통신)

(파리=신화통신) 프랑스 수도 파리에 위치한 루브르 박물관에서 19일 오전(현지시간)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

프랑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경, 네 명의 강도는 사다리차를 타고 올라가 앵글 그라인더로 창문을 부수고 프랑스 왕실 보석과 다른 보물이 있는 아폴론 갤러리로 침입했다.

도난당한 나폴레옹 시대 보석 9점 중 2점이 회수됐으며, 여기에는 왕관 한 점이 포함돼 있다.

프랑스 정치권은 이번 도난 사건을 강하게 규탄하며, 범인을 가능한 한 빨리 법에 심판을 받도록 할 것을 요구했다.

로랑 누네즈 프랑스 내무장관은 이날 오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루브르 박물관에 대한 공격은 곧 우리 역사와 유산에 대한 공격"이라고 밝혔다.

라시다 다티 프랑스 문화장관은 조직범죄가 예술품을 노리고 있으며 박물관이 그 표적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박물관들이 이런 새로운 범죄 형태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르당 바르델라 프랑스 극우 국민연합(RN) 대표는 SNS에 "루브르 박물관은 우리 문화의 세계적 상징"이라면서 "이번 사건은 우리 나라에 있어 참을 수 없는 수치"라며 에마뉘엘 마크롱 정부에 화살을 돌렸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HD한국조선해양
이마트
농협
삼성화재
kb금융그룹
KB손해보험
신한금융
하나금융그룹
유플러스
LG
kb금융그룹
kt
kb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이지스자산운용
신한금융그룹
kb금융그룹
cj
신한은행
kb캐피탈
KB국민은행
우리은행
부산은행
손해보험
태광
삼성증권
삼성물산
삼성전자
현대오일뱅크
한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