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국정자원 화재] 국가전산망 복구율 20% '육박'…닷새 만에 128개 시스템 정상화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1.02 금요일
맑음 서울 -12˚C
맑음 부산 -7˚C
맑음 대구 -8˚C
맑음 인천 -10˚C
광주 -6˚C
흐림 대전 -8˚C
맑음 울산 -7˚C
강릉 -7˚C
흐림 제주 2˚C
IT

[국정자원 화재] 국가전산망 복구율 20% '육박'…닷새 만에 128개 시스템 정상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기자
2025-10-04 00:14:54

복구 닷새째, 복구율 19.7%…1등급 시스템 21개 복구

정부, 추석 연휴 '골든타임' 삼아 복구 총력

김민석 총리 국가전산망 담당 행안부 공무원 빈소 조문 사진총리실
김민석 총리, 국가전산망 담당 행안부 공무원 빈소 조문. [사진=총리실]

[이코노믹데일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마비됐던 정부 전산망 복구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는 3일 오후 10시 기준 전체 647개 장애 시스템 중 누적 128개를 복구해 복구율이 20%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문인력과 공무원 800여 명을 투입해 추석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3일 하루 동안에는 행정안전부 클라우드 온나라 공통기반 서비스와 보건복지부 대표 홈페이지 및 산하 병원 시스템 등 12개가 추가로 정상화됐다.

특히 중요도가 높은 1등급 시스템은 21개가 복구됐다. 정부는 완전히 전소된 96개 시스템을 대구센터로 이전하는 작업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윤호중 중대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이번 7일간의 추석 연휴를 정보시스템 복구의 골든타임으로 삼아 비상한 각오로 복구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나금융그룹
한화
이지스자산운용
미래에셋
손해보험
태광
삼성물산
kb금융그룹
부산은행
신한은행
kt
현대오일뱅크
우리은행
HD한국조선해양
kb금융그룹
삼성화재
kb금융그룹
유플러스
cj
KB손해보험
미래에셋자산운용
kb금융그룹
KB국민은행
LG
kb캐피탈
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