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홍콩=신화통신) 최근 윈프리드 엥겔브레트 브레스게스 홍콩자키클럽(홍콩경마회) 행정총재는 조만간 시작될 경마 시즌이 홍콩에 더 많은 관광객을 불러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엥겔브레트 총재는 샤틴경마장에서 "지난해 약 19만6천 명의 본토 관광객을 유치했다"면서 "새로 투자한 시설과 관광객들을 위한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내년에는 20~30%의 성장률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7일 개막하는 경마 시즌을 맞이해 새롭게 단장한 샤틴경마장 관람석 두 곳도 서비스에 들어가 고객에게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엥겔브레트 총재는 홍콩의 성공 경험을 본토로 확산시켜 중국 내 말산업을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 충화(從化)구에 설립한 훈련센터에서 홍콩 경주마 중 25%가 훈련하고 있다"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사육, 훈련, 경매, 대회 등을 포함한 경마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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