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후난 치양시, 교잡벼 종자 생산 확대에 힘써 (01분02초)
가을로 접어들자 후난(湖南)성 치양(祁陽)시 샤장(狹江)촌의 40헥타르(ha) 이상의 교잡벼 종자생산기지에선 인공수분 작업으로 분주하다. 농민들은 2인 1조로 허리 높이까지 자란 벼 사이를 가로지르며 줄을 당긴다. 일정한 리듬으로 줄이 흔들리자 황금빛 꽃가루가 가랑비처럼 흩날리며 암술 위로 떨어진다.
치양시 농업농촌국은 개화기 불일치 등의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8개의 농업기술 서비스팀을 조직하고 종자생산기지에 현장 교실을 열어 관련 농업 기술을 전수했다. 이에 힘입어 올해 치양시의 교잡벼 종자 생산 규모는 0.06ha당 200㎏을 돌파해 15% 증산을 실현했다.
치양시는 8개 향진(鄉鎮)에 680ha 규모의 교잡벼 종자생산기지를 건설해 생산성이 높고 품질은 우수한 18개의 품종을 육성했다. 교잡벼의 연간 종자 생산 규모는 200만kg에 달하며 2천300여 농가의 연평균 소득이 1만2천 위안(약 232만원) 증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신화통신 CNC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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