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경제] 英 경제학자 중국 경제 낙관..."中, 드론∙일부 AI∙배터리 등 분야 선도"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1.15 목요일
안개 서울 2˚C
맑음 부산 13˚C
구름 대구 12˚C
안개 인천 2˚C
맑음 광주 5˚C
맑음 대전 3˚C
맑음 울산 8˚C
맑음 강릉 5˚C
안개 제주 12˚C
신화통신

[경제] 英 경제학자 중국 경제 낙관..."中, 드론∙일부 AI∙배터리 등 분야 선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高文成,方喆
2025-08-11 15:28:16
휴머노이드 로봇이 지난달 29일 '2025 세계인공지능대회(WAIC)' 전시장에서 격투기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런던=신화통신) 영국 경제학자가 중국 경제 전망을 낙관했다.

영국 경제학자 존 로스는 최근 신화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중국 경제의 펀더멘털이 탄탄하며 투자 효율이 높고 연구개발(R&D) 투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안정적인 발전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중국의 올 상반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5.3% 상승해 온건한 펀더멘털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중국이 비교적 높은 투자 효율을 유지하고 있고 R&D 비용을 꾸준히 늘리고 있는 데다 기술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러한 요소들이 지속적인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존 로스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올해 3월 발표한 통계를 인용해 중국의 지난 2023년 R&D 투자가 GDP에서 차지한 비중이 개발도상국 가운데 가장 높았으며 심지어 주요 7개국(G7) 중 여러 국가를 앞질렀다고 밝혔다. 그는 "드론, 일부 인공지능(AI), 배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국은 더 이상 추격자가 아닌 선구자"라고 짚었다.

그는 글로벌 상품 무역의 최대국인 중국이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전 세계에 시장을 적극 개방하며 경제 글로벌화 추진에 전념하고 있다고 평하며 중국은 이미 글로벌화 과정의 핵심 역량으로 자리잡았다고 강조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한은행
kt
농협
신한금융그룹
kb금융그룹
kb캐피탈
우리은행
kb금융그룹
한화
삼성화재
이마트
삼성전자
KB국민은행
삼성물산
미래에셋
HD한국조선해양
KB손해보험
LG
kb금융그룹
손해보험
태광
신한금융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증권
이지스자산운용
하나금융그룹
부산은행
현대오일뱅크
kb금융그룹
유플러스
cj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