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허하오터=신화통신) 여름철을 맞아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인 네이멍구박물관 신관에 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네이멍구박물관 신관을 찾은 관광객이 30일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25.7.31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