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경제] 中 상하이 '장장 종자 밸리' 착공...차세대 '스마트 육종 허브'로 성장 기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1.14 수요일
흐림 서울 2˚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6˚C
흐림 인천 1˚C
구름 광주 6˚C
흐림 대전 4˚C
흐림 울산 7˚C
맑음 강릉 3˚C
맑음 제주 12˚C
신화통신

[경제] 中 상하이 '장장 종자 밸리' 착공...차세대 '스마트 육종 허브'로 성장 기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姚雨璘,杨有宗,张梦洁,刘昕宇一读
2025-07-30 17:11:09
지난 2023년 9월 10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중국(상하이)자유무역시험구 장장(張江)구역. (사진/신화통신)

(중국 상하이=신화통신) 상하이가 상하이쑨차오(孫橋)농업과학기술혁신센터, 이른바 '장장(張江) 종자 밸리' 건설에 착수했다.

2027년 말 완공 예정인 해당 프로젝트는 인공지능(AI)과 유전자 편집 기술을 바탕으로 생물 육종에 관한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상하이 푸둥(浦東)신구 장장과학성(城)에 건설되는 '장장 종자 밸리'의 건축 면적은 8만6천㎡가 넘는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이곳에서 종자 자원 농업 프로젝트, 연구개발(R&D) 인재 및 연구기관 유치, 종자 자원 기술 연맹 육성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쑨빈(孫濱) 상하이시 농업과학원 작물소 논벼센터 부주임은 "프로젝트 핵심 플랫폼을 통해 장비와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게 되면 새로운 종자 자원의 육종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탕샤오빈(唐曉斌) 상하이푸둥농업발전(그룹) 산업부 사장은 옥수수 종자를 예로 들며 유전자 편집 기술로 고단백 유전자 위치를 찾아내 현재 10% 이하인 단백질 함량을 12~15% 수준으로 끌어올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상하이 푸둥신구는 '장장 종자 밸리'의 기술 성과를 전환·응용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 2곳과 여러 현대 농업 시범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태광
kt
kb금융그룹
우리은행
삼성증권
kb금융그룹
삼성전자
신한금융그룹
KB손해보험
신한은행
kb캐피탈
삼성화재
손해보험
kb금융그룹
미래에셋
부산은행
농협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물산
LG
이지스자산운용
현대오일뱅크
신한금융
cj
kb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한화
KB국민은행
유플러스
HD한국조선해양
이마트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