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동성 채권 확보로 건전성·유동성 '두 마리 토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전경 [사진=새마을금고] [이코노믹데일리]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한국은행의 '2025년 정례 공개시장운영 대상기관 선정 결과'에 따라 환매조건부증권(RP) 매매 부문 대상기관으로 재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재선정 이유로는 적극적인 준비 과정이 꼽힌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작년부터 한국은행 RP 매매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RP 매매 대상인 고유동성 채권을 평시 충분히 확보하고자 노력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한국은행 RP 매매 대상인 고유동성 채권을 충분히 보유해 자산 건전성을 제고하는 동시에 안정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장소영 인턴 onthespot@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새마을금고중앙회 #채권 #한국은행 #RP매매 관련기사 5대 은행·산은·JP모간, 2026년 외환시장 선도은행으로 선정 지난해 韓경제 성장률 1%…건설투자 부진 등에 4분기 역성장 네이버·한국은행, 금융·경제 특화 AI 'BOKI' 본격 가동 새해 첫 금통위…한은, 집값·환율·물가 '삼중고'에 5연속 금리동결 (종합) 새마을금고중앙회, 상근이사·금고감독위원회 위원 후보자 공개모집 "금융이 경제 버팀목"…정부·금융권, 2026년 정책 청사진 제시 "AI가 찾고 사고 결제까지"…LG CNS·한국은행, 에이전틱 AI 디지털화폐 자동결제 실증 새마을금고 비전2030위원회, 지역별 순회 설명회 개최 새마을금고, 저출생 극복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 판매 완료 [신년사]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2026년 '리스크 관리·상생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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