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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보아오포럼 참석자 "中 이념∙이니셔티브, 세계에 안정성∙확실성 가져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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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경제동향] 보아오포럼 참석자 "中 이념∙이니셔티브, 세계에 안정성∙확실성 가져올 것"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宿亮,王沛,缪晓娟,曾焱,杨冠宇
2025-03-28 21:20:00
7일 하이난(海南)성 보아오(博鰲)에서 열린 '2025 보아오포럼 연차총회' 개막식. (사진/신화통신)

(중국 보아오=신화통신) '2025 보아오(博鰲)포럼 연차총회'(이하 보아오포럼)이 28일 하이난(海南)성 보아오에서 막을 내린다. 포럼에 참석한 외국 지도자와 재계 대표는 개막식 연설을 통해 중국 측이 제시한 일련의 중대 이념과 이니셔티브가 세계에 안정성과 확실성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도전에 맞서 각국이 단결과 협력을 강화해 아시아와 세계의 아름다운 미래 공동 건설에 기여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손싸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는 연설을 통해 세계가 다방면의 도전에 직면해 있다면서 아시아 각국이 지역과 세계의 후롄후퉁(互聯互通·상호연결) 및 정책 협조(協調)를 강화하고 인문 왕래를 통해 이해와 상호신뢰를 심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이 아시아 더 나아가 세계 각국과 협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성공적인 경험을 축적한 만큼 주도적인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무하마드 유누스 방글라데시 임시정부 수석고문은 아시아 국가의 운명이 함께 뒤엉켜 있다면서 각국은 자금, 무역, 농업, 인재 교류 등 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번영, 미래 공유를 위한 명확한 로드맵을 계획해야 한다고 짚었다.

압둘라흐만 알 파기 사우디아라비아 사빅(SABIC) 최고경영자(CEO)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비전 2030'과 '일대일로' 공동건설 이니셔티브가 긴밀하게 연결돼 범국가적 투자와 기술 교류에 엄청난 기회를 창출함으로써 경제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각국이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산업∙지역 경계를 뛰어넘는 긴밀한 연계를 구축해 기술, 상품,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을 심화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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