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신화통신) 중국의 신에너지 발전 비중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최근 중국전력기업연합회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중국 비화석 연료 발전 설비용량은 처음으로 20억㎾(킬로와트)를 넘어섰다.
이는 중국 전체 발전 설비용량의 58.8%를 차지하는 수치다.
같은 기간, 풍력과 태양광으로 대표되는 신에너지 발전 설비용량은 14억6천만㎾에 달해 전체의 42.8%를 점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중국의 비화석 연료 발전 설비용량은 지난 2021년 6월 말 10억㎾를 상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