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요일
맑음 서울 -0˚C
맑음 부산 7˚C
맑음 대구 5˚C
맑음 인천 -1˚C
맑음 광주 2˚C
맑음 대전 1˚C
맑음 울산 6˚C
맑음 강릉 2˚C
구름 제주 6˚C
금융

신한투자증권, "상반기 중 일반환전 서비스 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광미 기자
2025-02-17 11:09:18

지난해 9월 인가 획득…그룹 계열사 간 협업 진행

신한투자증권 본사가 위치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TP타워옛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서울회관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본사가 위치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TP타워(옛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서울회관) [사진=신한투자증권]
[이코노믹데일리] 신한투자증권이 상반기 중 개인과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일반환전 업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본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신한 SOL증권'에서 증권투자 목적 환전만 가능했지만 일반환전 업무 도입 시 수출입 기업 환전, 유학·여행 자금 마련 등도 가능하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2023년 7월 종합금융투자사업자 대상 증권사가 개인·기업 고객 대상 일반환전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외국환거래 규정을 신설했다. 앞서 신한투자증권은 작년 9월 기재부로부터 증권사 중 두 번째로 일반환전 인가 자격을 얻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자사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한은행 ATM에서 외화 현찰 인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준비 중"이라며 "신한금융그룹 내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타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손해보험
우리은행
태광
여신
삼성물산
kb캐피탈
이마트
HD한국조선해양
NH
한화
현대오일뱅크
농협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전자
KB국민은행
cj
하나금융그룹
우리은행
삼성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