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신한 SOL증권'에서 증권투자 목적 환전만 가능했지만 일반환전 업무 도입 시 수출입 기업 환전, 유학·여행 자금 마련 등도 가능하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2023년 7월 종합금융투자사업자 대상 증권사가 개인·기업 고객 대상 일반환전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외국환거래 규정을 신설했다. 앞서 신한투자증권은 작년 9월 기재부로부터 증권사 중 두 번째로 일반환전 인가 자격을 얻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자사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한은행 ATM에서 외화 현찰 인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준비 중"이라며 "신한금융그룹 내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타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년의 인내, 2026년 반격... 포스코, 실적 턴어라운드 시동 건다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1/20260131121617456450_388_136.jp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수입차·전기트럭 리콜 4건…AEB·에어백·주차제동 결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02842914131_388_136.jpg)
![[방예준의 캐치 보카] 설 앞두고 카드사 할인 이벤트 속속…소비 혜택 한눈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40516159130_388_136.jpg)
![[류청빛의 요즘IT] 끝나지 않는 베타…IT 서비스의 새로운 기본값](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64345443008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KB금융·국민은행, 육아 돌봄 공백 메운다…워킹맘·대디 숨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0212968322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