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사진] 中 후난 연꽃 마을, 농업·관광 융합으로 관광객 줄이어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3.01 일요일
맑음 서울 11˚C
흐림 부산 8˚C
흐림 대구 8˚C
인천 9˚C
흐림 광주 9˚C
흐림 대전 8˚C
흐림 울산 6˚C
흐림 강릉 4˚C
안개 제주 11˚C
신화통신

[사진] 中 후난 연꽃 마을, 농업·관광 융합으로 관광객 줄이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周秀鱼春
2024-07-10 11:00:37

(중국 창닝=신화통신) 최근 수년간 후난(湖南)성 창닝(常寧)시 신바이(新柏)촌에서 연밥(연꽃의 열매)·연근 산업을 바탕으로 농업과 향촌 관광의 융합을 추진하면서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신바이촌 농업·관광 융합 종합단지에서 연꽃을 즐기는 관광객들을 9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4.7.9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우리은행
신한은행
우리카드
db
태광
동국제약
NH농협은행
부영그룹
우리은행
엘지
신한금융
한국콜마
미래에셋
한화
현대백화점
GC녹십자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