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 올 1~2월 중국의 상용차 생산과 판매가 견고한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에 따르면 1~2월 상용차 생산량은 56만 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늘었다.
같은 기간 상용차 판매는 14.1% 증가한 57만5천 대를 기록했다.
그중 트럭은 전년 동기 대비 12.2% 늘어난 50만4천 대, 버스는 29.1% 증가한 약 7만1천대가 판매됐다.
이 기간 트럭과 버스 생산량은 각각 7.9%, 17.9%씩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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